오늘도 말씀과 함께하기 2019년 9월 29일

★오늘 본문 말씀
마태복음 28장1 - 10절 말씀

♣오늘 요절 말씀
“잠언 25장25절 - 먼 땅에서 오는 좋은 기별은 목마른 사람에게 냉수 같으니라”

♥오늘 명상
“좋은 소식이란 예수님이 사시다 죽으셨다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이 죽으셨다가 지금은 살아 계시다는 사실이다”

♦오늘 말씀 묵상
✝오늘은 무슨 좋은 일이 있습니까?
나는 아는 사람들에게 가끔 이 질문을 합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미소를 지으며 “오늘도 어제처럼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고 계시다는 것이지요”라고 대답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과 나는 내일도 같을 것이라는 사실에 기뻐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과는 그런 좋은 소식을 나눌 수가 없습니다.
염세적 인생관을 가진 소설가 T.C. 보일이 다음과 같이 말하는 이유를 우리는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고…당신에게 이땅 위에 아무런 목적이 없다면 세상은 다만 우연이 지배하는 매우 험한 곳이 될 것이다… 나도 모든 사람들에게 더 좋은 소식을 주고는 싶지만 나에게 그런 소식은 없다.”

우리가 인간적으로 실망할 일이 많고 세상을 지배하는 죄악들도 눈으로 보고 있지만, 인생은 단지 우연의 연속이 아닙니다.
우리의 하나님은 모든 것을 주관하시어 사람의 분노까지도 지혜와 사랑으로 가득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데 쓰십니다.

갈보리의 십자가 위에서 죽으시고 무덤에서 일어나신 예수님을 믿는 것은 어두운 절망을 이기는 해결책입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이 소망의 실질적인 이유입니다.

무덤에서 일어나신 예수님은 두 여인에게 그가 살아 있다는 사실을 제자들에게 전하라고 말씀하시고, 그 후에는 제자들에게 이 소식을 온 족속에게 전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마28:9-10, 19).

그것이 우리들이 기뻐하고 또 다른 사람들에게 선포해야 하는 좋은 소식입니다.
그것은 또 우리의 존재에 관한 수수께끼를 푸는 해답이기도 합니다.

오늘도
우리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좋은 소식이
모든 사람들에게 크고 맑게 울려퍼지게 해야 합니다.

오늘도
죄에 빠진 사람들이 하나님의 부르시는 소리를
분명히 들어야 합니다.

♬오늘 찬송 168장 - http://gimochi.tistory.com/796

☎오늘 주님께 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