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말씀과 함께하기 2019년 10월 2일

★오늘 본문 말씀
에베소서 5장1 - 17절 말씀

♣오늘 요절 말씀
“에베소서 5장8,10절 -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주께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가 시험하여 보라”

♥오늘 명상
“당신이 하는 일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이라면 당신이 기뻐하는 대로만 하면 된다”

♦오늘 말씀 묵상
✝한 사람이 얼마 전에 본 영화에 대해 자기의 친구와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는 영화에 대해 말을 꺼내면서 그 영화가 어떤 영화인지를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목사님과 같이 볼 그런 영화는 아니야."

우리는 우리 자신에게 이상한 기준을 적용할 때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는 예수 믿는 사람들에게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되는 것들을 알면서도
보기도 하고,
듣기도 하고,
참여도 합니다.
그러나 경건해야 한다고 기대하는 사람들 (교회의 지도자들)에게 적합하지 않은 행동이라면 어째서 우리들에게는 괜찮은 것이 될까요?
또 젊은이들이 하였을 때 해로울 수 있는 것이라면 우리들은 어째서 해도 되는 것일까요?

바울은 에베소의 사람들에게 편지를 쓸 때에 하나님이 도덕적 기준을 어떤 특정한 사람들이나 연령층에 제한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사람들의 영적 수준에 따라 허용해도 좋은 악의 정도를 등급으로 정하지를 않았습니다.
그보다 그는 지켜야 할 기준으로 주 예수님을 제시하였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뜻에 따라 살기로 작정을 하였다면 "주께 기쁘시게"(엡5:10) 하는 것이 과연 무엇인지를 찾기 위해 노력을 해야 합니다.
우리는 11절 말씀처럼 "열매없는 어두움의 일에 참여하지 말고 도리어 책망하여야" 합니다.

목사는 어떠해야 하고 또 다른 사람들은 어떠해야 한다고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그것이 과연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가? 입니다.

주님,
오늘도 믿음으로 주님을 따라갈 때 무슨 일을 하든지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 나의 첫번째 관심이여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하옵소서.

♬오늘 찬송 502장 - http://gimochi.tistory.com/1141

☎오늘 주님께 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