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말씀과 함께하기 2019년 10월 3일

★오늘 본문 말씀
시편 29편1 - 11절 말씀

♣오늘 요절 말씀
“사도행전 14장17절 - 자기를 증거하지 아니하신 것이 아니니 곧 너희에게 하늘로서 비를 내리시며 결실기를 주시는 선한 일을 하사”

♥오늘 명상
“모든 창조물이 하나님을 찬양한다”

♦오늘 말씀 묵상
✝레바논과 이스라엘 지방의 길고도 건조한 여름은 대개 강한 바람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단비가 내리면서 대개 10월에 끝이 납니다.

시편 29편의 기자는 가을 폭풍우가 지중해에서 시작하여 레바논을 지나(5절), 광야를 거쳐(8절), 예루살렘의 성전을 지나가는 것(9절)을 생각하고 쓴 것 같습니다.
그는 “여호와의 소리”(3절)라는 표현과 성전에서 “영광이여!”(9절)라고 하며 예배자들이 기쁘게 응답하는 것으로 폭풍우의 요소들을 설명했습니다.
이 시편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평강을 누리는 것으로 끝이 납니다(11절).

격렬한 폭풍우를 눈으로 보고 귀로 들을 때 사람들은 두려움을 느끼며 매우 자연스럽게 하나님을 생각하게 됩니다.
로마서1장20절에서 바울은 독자들에게 하나님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은 그가 만드신 이 세상에서 명백하게 보인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은 자연을 통해 자신을 드러내십니다.
나는 그가 들려주시는 “소리”를
눈이 많이 내리고 난 고요한 숲 속에서,
미세한 바람 속에서,
그리고 어느 봄날 아침 새들의 지저귐 속에서 많이 들었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놀라운 창조물들을 통해서 우리에게 말씀 하십니다.
우리가 잠깐만 시간을 내어 귀를 기울이면 진실로 그의 권능과 그의 왕 되심을 깨닫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옛 이스라엘의 백성들처럼 우리도 “주께 영광을!”하며 응답합시다.

오늘도
수정처럼 빛나는 눈의 보배로움과
자연이 보여주는 모든 경이로움은
모두 사랑과 지혜로 계획된
전능하신 창조주의 손길을 말해줍니다.

♬오늘 찬송 78장 - http://gimochi.tistory.com/705

☎오늘 주님께 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