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말씀과 함께하기 2019년 10월 4일

★오늘 본문 말씀
야고보서 4장1 - 6절 말씀

♣오늘 요절 말씀
“야고보서 4장6절 - 그러나 더욱 큰 은혜를 주시나니 그러므로 일렀으되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

♥오늘 명상
“하나님의 사랑이 닿을 수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오늘 말씀 묵상
✝작가이며 목사인 F.B.마이어는 한 친구에게 말하기를 자기는 자기 집만 빼놓고 영국의 모든 집에서 환영을 받을 것이라는 고백을 한 적이 있습니다.
사랑이 없는 그의 결혼 생활은 마음의 깊은 상처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마이어 목사님은 자신의 아픈 영혼으로 인해 오히려 다른 사람들에게 사랑과 힘을 줄 수 있게 되었다고 믿었습니다.

그는 이런 글을 썼습니다.
“당신의 내일의 삶에 힘이 필요하다면,
그리고 그 힘이란 고통 중에 애쓰는 나의 사랑으로만 얻어질 수 있는 것이라면,
그리고 내 심령은 아픔과 슬픔을 겪고 나서야 비로소 자유를 찾을 수 있는 것이라면,
그렇다면 이 뜨거운 불의 왕관을 나에게 주시오. 무서운 사랑의 대가를 내가 치르리이다.”

당신도 사랑을 받지 못한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이 세상을 벗 삼으면서까지 사랑을 찾으려 하지는 마십시오(약4:4-5).
오히려 전력을 다 해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십시오.
당신이 절실히 필요로 하는 그 사랑과 보살핌을 주님께서 채워주시게 하십시오.
그러면 혼자 노력해 얻을 수 있는 어떤 것보다 “더욱 큰 은혜를”(6절) 주실 것입니다.

은혜는 이럴 때에 두 배가 됩니다.
곧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을 알고 경험할 때에 당신도 자신을 다른 사람에게 내어주는 것입니다.
당신에게 커다란 상처를 입힌 사람에게 까지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은혜로 당신 마음의 상처를 통해 역사하시고,
당신의 뜻과 원하는 바 까지도 제어하실 수 있게 맡기십시오.
주님께서 당신을 그의 길로 이끌어 주시고 사랑으로 안아주시게 내어드림으로 하나님이 당신을 그의 온전하신 뜻대로 빚어주시게 맡기십시오.
이보다 더 큰 사랑은 없습니다!

오늘도
당신이 겪는 시련 속에서도
하나님의 위대한 사랑과 자비는
당신 안에서 역사하여 선을 이루신다는 것을
당신은 의심하지 않고도 알 수 있습니다.

♬오늘 찬송 291장 - http://gimochi.tistory.com/928

☎오늘 주님께 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