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말씀과 함께하기 2019년 10월 8일

★오늘 본문 말씀
마태복음 19장16 - 26절 말씀

♣오늘 요절 말씀
“마태복음 19장26절 - 예수께서 저희를 보시며 가라사대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할 수 있느니라”

♥오늘 명상
“하나님의 손길은 당신의 부서진 마음을 고쳐 주신다”

♦오늘 말씀 묵상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동요집이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 가느다란 팔과 다리에 색칠한 얼굴을 가진 큰 달걀 모습의 험티덤티가 행복하게 담장 위에 앉아 있는 모습을 특별히 기억합니다.
그러다가 그는 떨어지면서 산산조각이 나고 맙니다.
“험티덤티는 이제 다시는 원래 상태로 붙일 수가 없습니다”라는 구절을 읽을 때 절망감을 느끼게 했습니다.

나는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와 주님으로 영접한 후에,
나는 나와 다른 사람들의 조각난 삶을 다시 맞추어 주시는 그분의 권능과 부드러운 손길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구제가 불가능해 보이던 많은 알코올이나 마약 중독자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태어나는 것을 지금까지 보아오며 기뻤습니다.
그래서 험티덤티의 동요에 다음과 같은 말을 덧붙였으면 합니다.
“왕의 말들이나 기사들도 못하는 것을 왕이신 주님은 하실 수 있다!”

오늘 당신이나 당신이 사랑하는 누군가의 삶이 깨어지고 부서졌다고 느껴지지 않습니까?
기억하십시오.
소망이 없어 하나님의 구원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으로서는 다 할 수 있느니라”(마19:26)고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오늘도
삶이 조각이 나고 고칠 수 있는 소망이 없어 보인다 해도 포기하지 마십시오.
우리에게는 깨어진 사람들을 다시 고치실 수 있는 왕이 계십니다.

오늘도
주님은 상한 심령에 가까이 다가오시며
죄로 고통 받는 회개하는 영혼들을 구원하십니다.
그는 은혜로 치유의 손을 내미사
상처받은 영혼을 온전케 하십니다.

♬오늘 찬송 300장 - http://gimochi.tistory.com/937

☎오늘 주님께 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