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말씀과 함께하기 2019년 12월 7일

★오늘 본문 말씀
골로새서 3장1 - 11절 말씀

♣오늘 요절 말씀
“골로새서 3장8절 -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벗어버리라 곧 분과 악의와 훼방과 너희 입의 부끄러운 말이라”

♥오늘 명상
“저속한 언어는 말하는 사람을 천박한 사람으로 만들고 듣는 사람의 품격을 떨어뜨린다”

♦오늘 말씀 묵상
✝저속하고 천박한 언어가 황금 시간대의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점점 더 많이 사용됩니다.
많은 작가들과 제작진들은 일반대중이 허용하는 부도덕하고 무례한 언어의 한계를 의도적으로 늘려 나가려는 것처럼 보입니다.

저속하고 상스러운 말은 가장 나쁜 소음 공해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명예를 손상시키고 사람들의 품위를 떨어뜨립니다.
저주와 욕설과 천박하고 더러운 표현을 쓰는 대화는 높은 정신의 아름다움을 가립니다.
남을 비난하는 말은 사람들의 분노에 불을 붙이고 관계를 깨뜨릴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것은 언어적 폭력에 지친 예민한 사람들에게 영원한 상처를 줄 수 있습니다.

경건치 못한 언어는 부도덕하고 영성을 저해하는 환경을 만들며 이것은 순수한 사고와 삶에 적이 되는 것입니다.
귀를 멍멍하게 만드는 이와 같은 소음은 성령님의 음성을 안 들리게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말의 특징이 어떠해야 하는지(골4:6) 뿐만 아니라 예수를 믿는 사람들의 입에서 나오지 말아야 하는 말들은 어떤 것인지(3:8)를 성경에서 확실히 말씀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오래 전 시편기자는 우리가 따라서 해야 할 지혜로운 기도를 이렇게 했습니다.
시141편3절에서
"여호와여 내 입 앞에 파수꾼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서".
어느 때 보다 이러한 기도가 오늘날 절실히 필요합니다.

오늘도 주여,
우리의 혀를 지켜주셔서
우리의 말이 상처를 주거나 부주의하게 남의 마음을 상하지 않게 하소서.
우리에게 은혜로운 사랑의 말을 주셔서
위로하고 치유하고 고치게 하소서.

♬오늘 찬송 463장 - http://gimochi.tistory.com/1101

☎오늘 주님께 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