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말씀과 함께하기 2020년 2월 24일

★오늘 본문 말씀
이사야 40장29 - 31절 말씀

♣오늘 요절 말씀
“이사야 40장29 -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

♥오늘 명상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어려울수록 더 큰 힘을 주신다”

♦오늘 말씀 묵상
✝독수리가 날고 있는 것을 보고 있었습니다.
그 독수리는 무슨 이유인지 빙빙 돌면서 위로 솟아 올라갔습니다.
이 큰 새는 힘센 날개로 더욱 높이 치솟아 오르다가 작은 점 하나로 변하더니 이내 사라져 버렸습니다.

나는 이 독수리의 날으는 모습을 보고 이사야가 기록한 기운이 나게하는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이사야40장30-31절에서
“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자빠지되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인생의 가슴 아픈 일과 비참한 일을 당할 때 우리는 다시 일어날 힘과 인내와 기력까지도 다 잃어버리고 무릎을 꿇게 됩니다.
그러나 주님께 소망을 두고 그에게 의지할 때에 주님은 우리의 힘을 새롭게 해주십니다.
인내할 수 있는 열쇠는 우리의 제한된 힘을 주님의 무한한 힘과 바꾸는데 있습니다.
이것은 구하기만 하면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힘으로 우리는 하루하루의 일이 바쁘고 힘겹더라도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힘이 있으면 비록 지루하고 재미없는 일상적인 일들이 그 길을 삭막하고 긴 여정으로 느끼게 할지라도 우리는 “걸어가도 피곤치 아니할 수”가 있습니다.
시편기자는 지치고 눈물뿐인 인생의 항로에서 이렇게 외쳤습니다.

시편84편5절에서
“주께 힘을 얻고 그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

오늘도
우리의 유한한 연약함을 내어 드리고 그 대신 무한한 하나님의 힘을 받는다는 것은 너무나도 놀라운 일입니다.

오늘도
인생의 어려움으로 절망하게 될 때에는
하나님의 크신 힘이 당신을 지켜 주십니다.

오늘도
우리를 살피시는 하나님은
실패할 수 밖에 없는 우리의 힘을 새롭게 하십니다.

♬오늘 찬송 354장 - 주를 앙모하는 자
http://gimochi.tistory.com/991

♨오늘 성경 읽기 : 민 9-11장, 막 5장1-20절

☎오늘 주님께 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