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말씀과 함께하기 2020년 4월 2일

★오늘 본문 말씀
마가복음 1장32 - 39절 말씀

♣오늘 요절 말씀
“마태복음 14장23절 - 우리를 보내신 후에 기도하러 따로 신에 올라가시다”

♥오늘 명상
“주님과 보낸 시간은 가치있는 시간이다”

♦오늘 말씀 묵상
✝당신은 기도원이나 수양관 같은 곳에서 성경을 읽거나 기도해 본적이 얼마나 되었습니까?
시원한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기도해 본 적은 있는지요?
수평선 위로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해 보는 것도 즐거운 일이 아닐까요?

물론 모든 사람이 다 이러한 것을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각자 자신의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홀로 하나님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질 수는 있습니다.
때로는 우리의 신앙생활 가운데 형성된 습관들이 우리가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는 것을 방해하기도 합니다.
사실 때때로 이러한 습관들은 진부하고 권태로운 것이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신묘막측하게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에게는 권태로움이 없습니다.
우리를 대신하여 기꺼이 그 무서운 죽음을 감당하시고 우리 죄의 대가를 지불하신 구주를 경배할 때에 감격이 넘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게 우리에게 힘주시는 성령님이 우리 안에 계신다는 것은 결코 보통 일이 아닙니다.

그러면 우리는 신앙생활이 메마르는 것을 어떻게 피할 수 있을까요?
그 비결은 우리가 늘 하던 방법에서 벗어나 하나님과 단둘이 보내는 시간에 변화를 주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바쁜 사역을 놓아두고 무리를 떠나 한적한 곳에 가셔서 기도를 하셨습니다(막1:35).
우리도 이렇게 해야 합니다.
일상에서 벗어나 보십시오.

오늘도 생각해 봅시다
당신은 영적으로 메말라 있지는 않습니까?
주님과 경건의 시간을 갖는 방법을 바꿔 보십시오.
시간, 장소, 방식, 성경책, 주제 등 어떤 것이라도 좋습니다.

♬오늘 찬송 539장 - 너 예수께 조용히 나가
http://gimochi.tistory.com/1178

♨오늘 성경 읽기 : 삿 16-18장, 눅 7장1-30절
☎오늘 주님께 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