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말씀과 함께하기 2020년 8월 1일

*오늘 본문 말씀
고린도전서 15장51 - 57절 말씀

**오늘 요절 말씀
“요 11장25절 -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오늘 명상
“살든지 죽든지 우리의 유일한 희망은 예수뿐이다”

♦오늘 말씀 묵상
✝엘로이 패치코 목사는 한 신자의 장례식에서 예수님만이 유일하고 지속적인 위안의 원천이라고 말했습니다. 
얼마후, 
한 여인이 그에게 와서 
"당신네 목사들은 다 똑같아요. 당신네들은 그저 예수, 예수, 예수 밖에 몰라요!"라고 말했습니다.

"사실입니다."하고 그는 친절하게 대답했습니다. 
"슬퍼하는 가족들에게 당신은 어떤 위안을 줄 수 있습니까?"

그 여인은 아무 말도 하지 못하다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맞아요, 적어도 당신에게는 예수가 있군요"

조만간 우리에게 소중한 사람이 죽을 것이고 그러면 우리는 위안을 받고 싶어질 것입니다. 
꼭 안아주고, 
친절한 행동을 보여주고, 
같이 울고 친구가 옆에 있어주는 것이 그 슬픔의 고통을 조금은 덜어주겠지요. 
그러나 이 모든 행위들도 우리의 가장 절박한 질문에 대답을 주지는 못할 것입니다. 
무덤 저편에는 무엇이 있을까? 
그 사람은 지금 어디에 있을까? 
우리가 천국에서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나는 어떻게 영생을 확신할 수 있을까?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을 얻으려면 우리는 예수님을 바라볼 수밖에 없습니다. 
그분은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고 무덤에서 부활하심으로 죄와 사망을 멸하신 분이기 때문입니다.(고전15:1-28,57). 
예수님이 살아계시기 때문에 그분을 믿는 모든 사람들은 주님과 함께 영원히 살 것입니다.(요11:25).

오늘도 
그리스도인이 죽으면 남은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위안과 확신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계속해서 예수님에 대해 말합시다.

예수님의 부활로 우리에겐 소망이 있네.
하나님의 아들이 죽음을 극복했네.
상처받고 슬퍼하는 사람들에게
이 소식을 다정하게 알려야 하네.

♬오늘 찬송 80장 - 천지에 있는 이름 중
http://gimochi.tistory.com/707

♨오늘 성경 읽기 : 시 57-59편, 롬 4장

☎오늘 주님께 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