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말씀과 함께하기 2020년 8월 2일

*오늘 본문 말씀
사사기 10장6 - 16절 말씀

*오늘 요절 말씀
“사사기 10장16절 - 자기 가운데서 이방 신들을 제하여 버리고 여호와를 섬기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곤고를 인하여 마음에 근심하시니라”

♥오늘 명상
“죄는 우리에게도 하나님께도 고통을 가져온다”

♦오늘 말씀 묵상
✝구약의 사사기는 반역과 징벌, 회개 그리고 구원의 주기를 쳇바퀴 돌듯 반복하는 하나님의 사람들에 대한 사뭇 우울한 이야기 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거룩한 개입이 있은 후에도 그 과정은 반복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항상 그들의 고통 때문에 하나님을 찾았습니다. 
삿10장15절에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여짜오되 우리가 범죄 하였사오니 주의 보시기에 좋은대로 우리에게 행하시려니와 오직 주께 구하옵나니 오늘날 우리를 건져내옵소서”.

사사기에서 그들은 하나님께 여섯 번을 울부짖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그 때마다 그들을 구원하러 오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도 고통스러워 하셨습니다. 
성경의 한 놀라운 구절은 전능하신 하나님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16절에서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곤고를 인하여 마음에 근심하시니라”.

우리의 영적인 반역 때문에 받는 불행은 하나님을 항상 근심하시게 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가 쓴 대로 “그들의 모든 환난에 동참”(사63:9)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고통은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 때문에 십자가에 못 박히셨을 때 절정에 달했습니다. 
우리는 아버지와 아들의 정이 끊어지는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결코 완벽하게 이해할 수 없을 것입니다(마27:46-50).

오늘도 
우리를 구원하신 놀라운 은혜를 찬양할 때조차도 하나님의 고통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오 하나님, 
오늘도 죽음을 정복하고 이기기 위해
당신의 사랑은 어떤 고통도 아끼지 않으십니다.
우리를 죄악에서 구원하시기 위해
당신의 독생자를 보내 죽게 하셨습니다.

♬오늘 찬송 311장 - 내 너를 위하여
http://gimochi.tistory.com/948

♨오늘 성경 읽기 : 시편 60-62편, 로마서 5장

☎오늘 주님께 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