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말씀과 함께하기 2020년 9월 26일

@오늘 본문 말씀
디모데전서 6장17 - 19절 말씀

@오늘 요절 말씀
“디모데전서 6장18절 - 선한 사업에 부하고 나눠주기를 좋아하며 동정하는 자가 되게 하라” 

♥오늘 명상
“연민이 있어야 다른 사람들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다” 

♦오늘 말씀 묵상
✝복음 전도자 프랭클린 그래함은
“만일 우리가 하나님이 언제든지, 어디든지, 어떤 곳에서나 쓰실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원한다면, 우리는 우리 자신들, 우리의 집, 우리의 부엌, 우리의 거실을 하나님 나라를 위한 전초 기지로 내놓아야 한다”고 썼습니다. 
이 말대로 실행하는 사람들은 
딤전6장18절처럼 
“선한 사업에 부하고 나눠주기를 좋아하며 동정하는 자가 되게 하라”는 바울의 도전을 이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래 전 가까운 친구 가족은 주님께서 이와 똑같은 도전을 그들에게 주시고 계심을 느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의 삶과 소유물, 그리고 그들의 시간을 더 많이 헌신하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믿고, 그들는 기도하는 마음으로 주님께 그렇게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곧 그들는 한 절망적인 약물중독자를 만나게 되었고, 그를 집으로 맞아들였습니다. 
몇몇 가정이 그리스도를 만나야 하고 약물중독으로부터 벗어나야 할 사람들을 돕는 일에 그들과 동참하였습니다. 
결국 그들는 기독교 재활원을 설립하였고 지금도 그 사역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 사역을 위해 그들를 준비시키려고 하나님께서는 그들 자신의 아픈 경험들을 사용하셨습니다. 
그들 자신들이 겪은 고난은 우리가 다른 사람들과 공감하여 그들이 그들의 구원과 일용할 모든 것들을 위해 예수님께 의지하도록 인도하는 일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하나님은 또한 당신, 당신의 소유, 심지어는 당신의 아픔까지도 사용하셔서 베풂과 나눔이 풍성한 삶을 위해 당신을 준비시키기를 원하십니다.

오늘 주님께 그렇게 하겠다고 말씀 드렸습니까? 

동정하는 부드러운 마음을 주소서.
예수님과 같은, 예수님과 같은
주위에서 밀려오는 빈곤함에 민감하고
주님과 같은 연민으로 채우소서.

♬오늘 찬송 220장 - 사랑하는 주님 앞에
http://gimochi.tistory.com/856

♨오늘 성경 읽기 : 사 1-2장, 갈 5장

☎오늘 주님께 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