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말씀과 함께하기 2021년 10월 12일

♥오늘 본문 말씀
시편 19편 1 - 6절 말씀

♥오늘 요절 말씀
“시편 19편 1절 -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오늘 명상
“하나님의 영광은 하나님의 창조물을 통해서 밝게 빛난다.”

♦오늘 말씀 묵상
✝가을이면 어째서 어떤 나무들은 빛나는 밤색, 빨간색, 주황색, 그리고 노란색의 혼합 작품으로 바뀔까요? 
여름에는 나뭇잎에 있는 초록 색소인 엽록소가 태양으로부터 나오는 빨강과 파랑 빛을 흡수하기 때문에 모든 나무들이 녹색을 띱니다. 
잎사귀에서 반사되는 빛이 우리 눈에는 녹색으로 보입니다.

엽록소는 불안정한 물질이며 환한 태양 빛에 빠르게 분해됩니다. 
그러므로 초목들은 끊임없이 엽록소를 합성하고 재생해야 합니다. 
그러나 가을이 되면 짧아진 낮과 차가운 밤이 이 과정을 방해합니다. 
그래서 엽록소가 파괴되면서 나뭇잎의 초록색은 희미해져 갑니다. 
어떤 나무들은 엽록소가 감소되면서 초록색에서 샛노란색으로 바뀝니다. 
다른 나무들은 잎사귀에 있는 당분의 작용으로 붉은 색소가 만들어져, 엽록소가 줄어듦에 따라 잎사귀들이 갈색, 보라색, 그리고 선홍색으로 변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인간이 색깔을 가진 이유는 뭘까요? 
적어도 과학자들이 알아낼 수 있는 유용한 목적이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왜 우리 눈에는 볼 수 있게 해주는 광수용체라는 기관이 있는 걸까요?

나는 하나님의 선하심이 하나님의 창조의 취지라고 믿습니다. 
시편145편9절에 보면 
“여호와께서는 만유를 선대하시며 그 지으신 모든 것에 긍휼을 베푸시는도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는 우리가 어린아이처럼 즐거워하게 하시려고 세상에 색깔을 덧입히셨습니다. 
아시다시피 하나님은 그런 분이십니다.

오늘도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이
말씀하시니 아름다움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그분의 아들의 희생을 통해
우리에게 주님의 위대한 구원을 주셨습니다.

♬오늘 찬송 78장 - 저 높고 푸른 하늘과
http://gimochi.tistory.com/705

♨오늘 성경 읽기 :

☎오늘 주님께 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