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말씀과 함께하기 2019년 9월 27일

★오늘 본문 말씀
창세기 29장31 - 35절 말씀

♣오늘 요절 말씀
“창세기 29장35절 - 그가 또 잉태하여 아들을 낳고 가로되 내가 이제는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오늘 명상
“사람들은 당신을 사랑하지 않을지라도 하나님께선 결코 당신을 떠나지 않으신다”

♦오늘 말씀 묵상
✝매력적이지 못한 레아는 자기를 원치 않는 남편에게 억지로 시집을 가서는 그렇게도 원하는 사랑을 받지를 못했습니다.
그녀의 상한 마음은 자기의 아들들에게 지어준 이름을 보면 잘 알 수가 있습니다.

레아는 창29장32절처럼
"여호와께서 나의 괴로움을 권고하셨으니 이제는 내 남편이 나를 사랑하리로다"라고 하면서 첫 아들의 이름을 르우벤("보시오 아들이오"라는 뜻)이라 지었습니다.
그래도 남편은 레아를 사랑하지 않았습니다.

둘째 아들은 33절처럼
"여호와께서 나의 총이 없음을 들으셨다"면서 시므온("들었다")이라고 지었습니다.

셋째 아들을 낳고는 34절처럼
"내 남편이 지금부터 나와 연합하리로다"는 뜻으로 레위("연합되다")라고 이름 지었습니다.
그러나 남편은 연합하지 않았습니다.

레아는 넷째 아들을 유다("찬송하라")라고 이름 짓고 "내가 이제는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35절)고 하였습니다.

야곱은 레아를 라헬만큼 사랑하지를 않았습니다.
그러나 레아의 사랑에 대한 갈구는 마침내 하나님과 하나님의 완전하신 사랑으로 채워진 것으로 보입니다.
그녀는 분명 외로움을 많이 겪으며 인간적인 사랑을 갈망하였던 때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항상 함께 하셔서 레아를 위로하셨습니다.

당신도 사랑 받지 못한다고 느껴질 때에는 그 고통으로부터 피하려 하거나 옳지 않은 방법으로 사랑을 얻으려 하지 마십시오.
그와 반대로 하나님을 더 많이 알고 사랑하는 일에 전력하십시오.
진정으로 당신에게 필요한 것을 하나님께서 채워주시도록 하십시오.
그리고 하나님께 모든 찬양을 드리십시오!

영혼이여,
지치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까?
캄캄하여 아무 빛도 안 보입니까?

오늘도
구주를 보게하는 빛이 당신 앞에 있습니다.
그리고 풍성하고 자유로운 삶이 있습니다.

♬오늘 찬송 300장 - http://gimochi.tistory.com/937

☎오늘 주님께 기도 -